실버 팰리스 개발사가 디코모니 베타 테스트 이후 어떤 수정 사항을 들고 나왔는지 자세히 공개했어요.
핵심 요약
- 실버 팰리스는 PC와 미지의 콘솔, iOS, Android로 개발 중입니다.
- 엘리멘타는 디코모니 베타 이후 모바일 테스트를 계획 중입니다.
- 대화 기록 기능을 통해 과거 대화와 사건 정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엘리멘타 게임스가 실버 팰리스의 디코모니 베타 이후 로드맵을 공개했어요. 플레이어들이 곧 만날 구체적인 수정 사항과 추가 기능들이 꼼꼼하게 정리됐답니다. 이번 업데이트 노트에는 전투와 카메라 조정, 탐정 시스템, 서사 기능, 실버니아의 오픈월드 꾸미기, 성능 최적화,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모바일 테스트 계획까지 모두 포함됐어요. 정식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현재는 PC와 미지의 콘솔, iOS, Android를 통해 모바일로 개발 중인 상태랍니다.
전투 시스템은 적들이 몰려오는 전투나 공중에 떠 있는 적,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는 적들을 상대로 배치와 카메라 움직임을 다듬을 거예요. 애니메이션, 시각·사운드 효과, 적의 반응, 무기 피드백까지 전반적으로 개선됩니다. 스토리 스테이지는 화면, 애니메이션, 사운드와 전체적인 리듬을 맞춰 다시 꾸며질 예정이고, 숨어서 잠입하거나 암살하는 장면을 위한 컨트롤과 카메라 조정도 따로 해둘 거예요. 특히 대화 기록 기능을 통해 과거에 나눴던 대화나 사건의 세부 사항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답니다.
탐정 시스템이 메인 스토리에서 더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될 예정이에요. 조사할 때 쓰는 리빌러 라이트도 더 자주 등장하게 될 거예요. 엘리멘타는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엔딩을 가진 추리 퀘스트 형식인 'Curious Deductions'를 소개했고, 이런 다양한 결과가 나오는 사건들도 더 만들 계획이라고 했어요. 실버니아의 세계관 업데이트에는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 점, 조명과 지역 분위기를 더 예쁘게 다듬은 점, NPC의 외모와 행동을 개선한 점, 그리고 NPC의 직업과 관련된 일상적인 디테일을 더 살린 점 등이 포함됐답니다.
이동과 탐험을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퀄리티 라이프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거예요. 실버엄 페가수스로 타고 날아다니는 느낌을 더 부드럽게 만들고, 지도 정보와 카메라 컨트롤도 더 정교하게 다듬을 예정이에요. 도시 곳곳에는 더 많은 수집 자원이나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들이 배치될 거예요. 팀은 베타 테스트 때 발견된 성능 문제를 인정하며, 앞으로 진행될 추가 테스트와 계획된 모바일 테스트를 앞두고 최적화 작업을 계속할 거라고 밝혔어요.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을 해볼까요? 엘리멘타가 공개한 내용에는 카메라와 전투를 다듬는 구체적인 수정 사항들이 들어있어요. 대화 기록이나 리빌러 라이트를 더 자주 쓰는 탐정 시스템, 갈래가 있는 'Curious Deductions' 사건, 실버니아의 내부 구조와 페가수스 조작법까지요. 게다가 앞으로 진행될 모바일 테스트 전까지 최적화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는 약속도 있답니다.
원문 출처
Noisy Pix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