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러스, 텐센트 계열사와의 제휴를 정리하고 모바일 '스토리 오브 시즌즈' 개발을 중단합니다
핵심 요약
- 마블러스와 이미지프레임의 제휴는 2020년 5월 시작됐어요.
- 이미지프레임은 현재 마블러스 주식 12,166,400주를 보유해 최대 주주예요.
- '스토리 오브 시즌즈' 모바일 게임 개발이 취소됐어요. 2019년 3월 라이선스와 연결돼요.
- 2019년 3월 라이선스와 개별 계약은 여전히 유효해요.
마블러스는 텐센트 그룹 계열사인 이미지프레임 투자와 자본 및 사업 제휴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5월 제휴를 맺은 뒤 이미지프레임이 주요 주주로 자리 잡았죠. 두 회사는 이미지프레임이 마블러스 지분을 매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맞춰 분할을 협의한 끝에 서로의 협력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이미지프레임 투자는 마블러스 지분 12,166,400주를 보유하고 있어 최대 주주입니다. 이번 매각 계획에 따라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죠. 별도로 텐센트 그룹은 마블러스에 2019년 3월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출시된 '스토리 오브 시즌즈' 기반의 모바일 게임 개발을 중단한다고 통보했습니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텐센트는 비즈니스 환경과 프로젝트 수익성을 이유로 이를 밝혔습니다.
모바일 게임 취소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오브 시즌즈' 관련 기본 라이선스와 개별 계약은 유효합니다. 즉, 2019년 3월 마블러스가 맺은 계약 프레임워크는 여전히 활성 상태이죠. 텐센트가 주도한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더라도 말이죠.
주목할 이유
핵심은 이렇습니다. 이미지프레임의 지분 매각으로 마블러스의 지분 구조가 바뀔 것이고, 텐센트가 개발한 모바일 '스토리 오브 시즌즈'는 취소되었죠. 하지만 원래의 라이선스 계약은 여전히 법적으로 유효해서 계약 옵션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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