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1999, 글로벌 플레이어 수 1,999만 명 돌파! 8월 13일 3.7주년 업데이트 온다
핵심 요약
- 글로벌 플레이어 수 1,999만 명 이상 (블루포치 확인)
- 8월 13일 3.7주년 업데이트 출시
- 2023년 5월 중국 출시, 10월 글로벌, 2024년 말 PC
-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중국 제3자 안드로이드 스토어 지원
블루포치의 시간여행 RPG '리버스:1999'가 글로벌 플레이어 수 1,999만 명을 넘어섰다고 스튜디오가 확인했어요. 8월 13일 3.7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3주년 콘텐츠가 나온다고요. 게임은 2023년 5월 중국에 첫 출시된 뒤, 10월에 글로벌로 넘어갔고, 2024년 말에는 PC 버전도 출시됐답니다.
블루포치는 리버스:1999을 시간여행 게임이라고 소개했고, 플레이어가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즐길 수 있다고 했어요.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같은 모바일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거나, 계정 연동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고 설명했죠. 특히 중국에는 제3자 안드로이드 스토어도 있어서, 모바일 플레이어 수가 이 두 플랫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했답니다.
8월 13일 버전 3.7 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코펠리아와 리오넨, 보상과 갓차 배너, 그리고 두 명의 무료 플레이 가능 캐릭터가 추가되고 새로운 챕터도 등장해요. 또 엘도라도를 배경으로 한 자원 관리 서바이벌 모드 'Truth a Posteriori'도 들어갑니다. 이번 발표는 지난 7월 뮌드피시 스튜디오의 'Atomic Heart'와의 협업에 이은 거죠. 그 협업에서는 갓차 캐릭터들이 3826 시설에 등장했었거든요.
주목할 이유
1,999만 명이라는 숫자는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설치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PC 플레이어나 중국 제3자 안드로이드 채널도 포함하고 있어요. 그래서 블루포치의 크로스 플랫폼 방식과 계정 연동이 사람들이 실제로 플레이하는 모든 곳을 다 세고 있는 것 같아요.
원문 출처
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