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자챗, 아틀리에 라이자 세계를 배경으로 한 AI 대화 RPG로 발표
핵심 요약
- 아틀리에 라이자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자유 시나리오형 AI 대화 RPG
- 토리다몬 감독 하에 라이자의 모든 자산이 손으로 제작됨
- 노구치 유리의 허락을 받은 녹음 오디오로 라이자의 목소리 구현
- 원작 시나리오로 학습된 스파이럴LLM 사용, 프리-등록 오픈
'라이자챗:AI 라이자와 함께 만드는 너만의 여름 꿈 이야기'가 아틀리에 라이자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자유 시나리오형 AI 대화 RPG로 발표됐어요. 대화만으로 여행, 연금술,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이 게임의 공식 사이트에서 프리-등록이 열렸답니다.
개발사는 프로젝트를 이끈 5가지 개발 원칙을 밝혔는데, 이미지나 비디오 생성 AI는 한 번도 쓰지 않았다고 해요. 라이자의 모든 자산은 캐릭터 디자이너 토리다몬의 감독 아래 손으로 직접 제작됐답니다. 목소리 역시 원작 게임의 성우 노구치 유리의 허락을 받아 녹음한 오디오를 사용했어요.
라이자와의 대화는 스파이럴AI의 자체 LLM인 스파이럴LLM으로 구동돼요. 회사는 원작 게임의 전체 시나리오와 설정 자료로 이 모델을 학습시켰답니다. 이 게임은 자유 시나리오형 대화 RPG로 구성돼서, 이야기의 방향은 고정된 장면이나 선형 퀘스트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대화에서 나오는 거예요.
주목할 이유
토리다몬 감독 하에 손으로 만든 자산, 노구치 유리의 허락을 받은 목소리, 그리고 원작 시나리오로 학습된 스파이럴LLM 덕분에 라이자챗은 라이자의 대사와 세계관을 원작과 텍스트적으로 정확히 맞추려고 해요. 궁금한 사람은 지금 바로 채팅으로 이끄는 라이자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등록이 이미 진행 중이랍니다.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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