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커펀치, '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후 24명 해고
핵심 요약
- 보도일: 10월 26일 (어더매치)
- 24명 해고 — 직원의 10% 이상 (스튜디오 인원 200명 미만)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한 달 만에 330만 본 판매 (스튜디오 발표)
- 아라이나 분석, 10월 16일 기준 540만 본 이상 판매 추산
소커펀치 프로덕션이 24명의 직원을 해고했다는 소식은 10월 26일 '어더매치'가 처음 보도했고, 출지가 입수한 내부 회신으로 확인됐다. 회사 총 인원이 200명 미만이라고 하니, 이번 해고는 직원의 10%가 넘는 규모다. 경영진은 다음 프로젝트에 맞춰 인력을 점검한 뒤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직원들에게 전했다.
어더매치에 공유된 내부 이메일에는 리더십이 '시장 상황'과 다음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을 먼저 살폈다고 적혀 있고, 이에 따라 여러 직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와요. 메시지에는 이직 중인 직원들을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있었고, 내년 주에 더 자세한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보도는 단일 팀의 폐쇄가 아니라 여러 직책을 정리한 것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소커펀치는 '슬리 코퍼'와 '인파이머스' 시리즈로 유명하지만, 2017년 '고스트 오브 쓰시마'로 더 넓은 팬층을 얻었다. 최신작인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공개 보고서에 매출 수치가 실려 있어요. 스튜디오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30만 본을 발표했고, 시장 조사 기업 아라이나 분석(Alinea Analytics)은 10월 16일 기준 540만 본 이상이 팔렸다고 추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는 이번 해고를 진행했다.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 소커펀치의 내부 메모는 퇴사 직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고, 내년 주에 더 자세한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한편,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강력한 판매 실적 직후 200명 미만의 팀에서 24개 직책을 줄인 것은 독자들이 스튜디오의 다음 단계를 볼 때 가장 궁금해할 구체적인 사실입니다.
원문 출처
Google News: GameM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