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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포인트 미술관, 20일에 '컬트 오브 더 램' 디지비즈 업데이트 추가

투 포인트 미술관, 20일에 '컬트 오브 더 램' 디지비즈 업데이트 추가

핵심 요약

  • 20일 무료 디지비즈 업데이트로 공개됐어요
  • 투 포인트 스튜디오와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가 협업했어요
  • 컬트 오브 더 램 관심 지점 4개와 고유 제작 전시물 4개 추가
  • 신실함으로 컬트 보상 해제, 직원 훈련으로 추종자 충성심 상승

투 포인트 미술관과 컬트 오브 더 램이 이제 세계를 연결했어요! 투 포인트 스튜디오와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가 20일, 투 포인트 미술관에 무료 '디지비즈' 업데이트를 공개했어요. 이번 업데이트는 미술관의 탐험 맵에 컬트 오브 더 램의 세계를 더해줘요. 큐레이터는 이 무료 확장 기능 덕분에 다른 우주에서 온 새로운 관심 지점, 전시물, 장식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됐죠.

'컬트 오브 더 램 디지비즈' 기능을 통해 플레이어는 미술관 컬트를 세우고, 수집한 '신실함'으로 방문객들을 충성스러운 추종자로 만드는 성소를 짓을 수 있어요. 추종자가 늘어나고 충성심이 올라가면 미술관은 더 많은 신실함을 얻고, 인상 점수를 높여주는 보물 같은 기부를 받게 돼요. 또한 이번 업데이트로 컬트 오브 더 램 세계를 배경으로 한 4개의 새로운 관심 지점과 작업장에서 만들 수 있는 4가지 고유한 전시물이 추가됐어요. 그중에는 큐레이터가 미술관으로 데려올 수 있는 방랑하는 양 전시물도 포함돼요.

게임 시스템도 컬트 루프랑 잘 어울려요. 직원들을 시켜 '미술관 컬트'를 훈련시키면 추종자의 충성심이 올라가고, 충성심이 높아지면 보너스도 커지면서 직원들이 급여 인상을 요구하는 기대치도 낮아져요. 수집한 신실함으로 컬트 보상 트리를 채우면 새로운 장식 아이템이나 컬트 오브 더 램 전시물의 업그레이드를 해제할 수 있어요. 디지비즈 탐험 맵은 여전히 무한으로 계속 커지는 플레이 필드인데, 이번 업데이트는 그 맵에 컬트 오브 더 램 테마의 장소와 제작 가능한 아이템들을 심어줬을 뿐이에요.

주목할 이유

미술관 관리에 어두운 분위기의 의식 같은 재미를 더하면 좋아한다면, 플레이 방식의 변화는 아주 간단해요. 이제 방문객을 충성스러운 추종자로 바꿀 수 있고, 수집한 신실함으로 컬트 보상이나 전시물 업그레이드를 살 수 있어요. 직원을 훈련시켜 충성심을 높이면서 동시에 급여 인상 요구를 누그러뜨리는 것도 가능해졌죠. 수집하는 신실함, 만들 수 있는 전시물, 4개의 테마 관심 지점, 그리고 직원 훈련을 조합하면 큐레이터가 미술관의 수익과 인상 점수를 어떻게 쌓을지 명확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어요.

원문 출처

Google News: GameM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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