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라 게임스, 세 개의 모바일 게임으로 소프트 런칭 시작
핵심 요약
- '콘텐츠 크리에이터 맨션', '아로토토', '그랩롤'이 구글 플레이 전 세계에 출시됐어요
- 9월 말 소프트 런칭 예정인 네 번째 게임, Q4 2026에 두 개 더 출시
- 직원은 50명 미만이며, 2026년 말까지 총 6개의 소프트 런칭을 기대해요
나포라 게임스가 세 개의 오리지널 모바일 게임으로 소프트 런칭에 돌입했어요. 구글 플레이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맨션', '아로토토', '그랩롤'을 전 세계에 띄웠죠. 라이드에 본사를 둔 이 스튜디오는 아이들 타이콘, 퍼즐, 무한 러너 장르로 이 세 게임을 내놨고, 포켓게이머.biz에 따르면 9월 말에 네 번째 게임도 소프트 런칭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 세 게임은 2025년 중반 이후 시작된 회사 전반적인 재건 뒤에 이어졌어요. 그 전까진 나포라가 외부 스튜디오를 지원하고 중앙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자 라벨로 주로 돌아갔죠. 2025년 7월, 창업자이자 회장 사우드 알블헤드와 공동 창업자 압둘라 알무하나가 파트너이자 최고경영자로 찰스 버시를 영입해 스튜디오와 장기 전략을 재설계했어요.
새로운 모델 아래 나포라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만든 오리지널 게임을 개발하고 소유하며 글로벌 독자 출판을 하게 됐어요. 직원 수는 50명 미만이고, 테넌트 밀도, 개인 소유권, 빠른 실행을 강조한다고 해요. 알무하나는 "작은 팀, 짧은 개발 사이클, 그리고 빠른 검증을 항상 믿어왔어요. 차이점은 그 원칙들을 바탕으로 회사 전체를 구축하기로 결정한 거예요"라고 말했어요.
주목할 이유
나포라는 2026년 Q4에 두 개의 추가 소프트 런칭을 기대하고, 새로운 모델 하에 2026년 말까지 총 6개의 소프트 런칭을 할 예정이에요. 물론 모든 타이틀이 글로벌 출시로 넘어가는 건 아니죠. 50명 미만의 직원과 2026년까지 6개의 소프트 런칭 로드맵을 가진 이 스튜디오는 작은 팀과 선별적인 글로벌 롤아웃을 운영 플레이북으로 선택했어요. 가볍고 튼튼한 팀, 다양한 실험, 그리고 소프트 런칭을 넘어가는 게임은 일부만이라는 점이죠.
원문 출처
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