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M, 17일 새로운 지역 '키엘체' 오픈 예정
핵심 요약
- 한빗소프트가 11일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사전 등록을 열었습니다.
- 17일 새로운 지역 '키엘체'가 오픈됩니다.
- 오슈 서버는 경험치 3배, BIS 2배, 필드/레온 던전 드롭률 3배를 제공합니다.
한빗소프트가 그라나도 에스파다 M의 사전 등록을 열었고, 17일에 오는 콘텐츠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어요. 숨겨져 있던 대륙 스테이지인 새로운 지역 '키엘체'가 추가되는 내용이죠. 회사 측은 오르페시아 대륙에 다양한 새로운 콘텐츠가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고, 패치 전인 11일부터 사전 등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키엘체와 함께 성장 전용 서버인 '오슈'도 오픈해요. 오슈 서버는 성장을 돕는 버프가 꽉 차 있어서, 모든 구역에서 경험치 3배, BIS 획득 2배, 필드와 레온 던전 드롭률 3배를 받을 수 있답니다. 전용 쿠폰으로 엘리온이나 스노우플레이크 몬토로 같은 영웅을 골라 쓸 수도 있고, 일일 지원 아이템, 페소 환급 이벤트, 그리고 가족 레벨 보상으로 신화급 장비와 펫도 선물로 주어져요.
한빗소프트는 신규와 재가입 유저를 위한 대규모 지원 캠페인과, 공식 카페를 통한 사전 등록 확인 이벤트로 초기 성장을 돕는다고 했어요. 기존 서버 유저들도 놓치지 않고, 현재 서버를 위한 병행 지원 이벤트가 새 서버 인센티브와 함께 진행돼서, 재가입이나 베테랑 계정이 런칭 시즌에 엑스트라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주목할 이유
한빗소프트 대표는 새로운 오르페시아 모험을 기대해달라고 했고, 사전 등록과 업데이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오슈 서버의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어요. 빠른 시작을 원한다면 오슈 버프, 선택 가능한 영웅 쿠폰, 페소 환급 메커니즘이 런칭 직후 고티어 보상으로 가는 확실한 지름길이 될 거예요.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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