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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026 '우수 게임'상 3관왕 달성

넷마블, 2026 '우수 게임'상 3관왕 달성

핵심 요약

  • 넷마블의 세 게임이 2026년 KOCCA '우수 게임'상을 수상했습니다.
  • 상은 KOCCA가 주관한 '일반 게임 대작'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 '일곱 개의 대죄' 만화는 전 세계 5500만 장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 스톤에이지 시리즈는 2억 명의 유저가 즐겨봤습니다.

넷마블이 오늘 세 개의 게임이 KOCCA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게임'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밝혔어요. 몬길: 스타 다이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그리고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일반 게임 대작' 부문에서 수상했답니다.

KOCCA가 만든 '우수 게임'상은 국내 게임 개발을 응원하고 개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생겼어요. 넷마블은 이번 수상작들이 '일반 게임 대작' 부문에서 걸렸다고 설명했고, 각 게임마다 기념 보상을 준비했다고 덧붙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포럼에서 확인해 보세요!

'몬스터 테이밍'이 2013년에 나왔던 게임이었죠? 그 속편인 몬길: 스타 다이브는 언리얼 엔진 5로 만들어졌어요. 캐릭터와 스토리가 정말 예쁘고, 몬스터를 포획하거나 합성해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죠. 3명이서 실시간으로 번갈아가며 싸우는 액션 파티 시스템도 특징이에요.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몬스터 테이밍: 스타 다이브 출시 후 큰 사랑을 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게임을 더 완성도 높여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어요.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원작으로 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5500만 장 이상 팔린 만화라서 더욱 기대되죠. 브리타니아 대륙을 누비며 탐험하고, 무기와 영웅을 조합해서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어요. 넷마블 F&C 구도형 대표는 "이번 수상을 영광으로 알고, 유저분들의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재미와 고품질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어요.

스톤에이지 시리즈의 최신작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이미 2억 명의 플레이어가 즐겨봤다고 해요. 6명의 트레이너와 18마리의 펫으로 덱을 짜서 나만의 전략을 만들 수 있는 게죠. 시스템이 아주 쉽고 직관적이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요. 넷마블 N2 권민관 대표는 "플레이어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0.5주년을 맞이한 이 게임이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추가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주목할 이유

요약하자면, 올해 넷마블의 세 게임이 동일한 KOCCA 부문에서 수상했어요. 각 게임마다 준비한 기념 보상도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포럼에서 확인해 보세요!

원문 출처

Google News: GameM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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