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30년 만에 BioWare 문을 닫고 Mass Effect 2를 취소… Supercell, Metacore 인수 완료
핵심 요약
- EA, 약 30년 만에 BioWare 문 닫고 직원 약 400명 감축
- EA, 다음 메이스 이펙트 게임 취소
- Mika Games, 소프트 런칭 후 UA 테스트를 위해 1000만 달러 조달
- Supercell, Metacore 전면 인수 완료 (Merge Mansion 포함)
EA가 약 30년 만에 BioWare를 문을 닫고 다음 《메이스 이펙트》를 취소하며 약 40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Week in Mobile Games Podcast》 에피소드 107에서 PocketGamer.biz이 보도했다. 호스트 마리암 아흐메드와 아론 애스틀은 이번 주의 핵심 뉴스와 주요 이슈들을 하나둘 훑어본다.
이번 주에는 라이브 게임 IP가 무대를 장악했다. 《Wuthering Waves》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쇼를 펼쳤고, 《Uma Musume》는 비자 문제로 계획된 콘서트를 취소했다. 《Pokémon Night Out》는 《Pokémon Go》와 연계 이벤트를 진행했다. 무대 위의 순간과 취소 소식은 이번 주의 캘린더 이벤트들인데, 각각 운영상의 오류와 팬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따로 있다.
Mika Games는 Wargaming의 닉 카츠엘라포브가 공동 창업한 회사로, 소프트 런칭 후 사용자 획득 테스트를 위해 1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Supercell은 Metacore에 대한 전면 인수를 완료했고, 《Merge Mansion》이 다시 차트 정상으로 복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번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이런 이야기들과 구체적인 디테일들을 모았다.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 이번 주는 해고와 프로젝트 취소가 라이브 이벤트의 고충과 겹쳤다. 반면 신규 자본과 M&A 움직임은 소프트 런칭 후 성장과 차트 회복을 겨냥했다.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숫자는 Mika Games의 1000만 달러 UA 푸시와 Supercell의 《Merge Mansion》 로드맵이다.
원문 출처
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