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월드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 — 2026년 발매
핵심 요약
- 개발/출판사: 게라나 (폭스 팟 라이선스)
- 출시 예정: 2026년
- 주요 기능: 끊김 없는 오픈 월드, 팰 포획, 공유 기지, PvE 및 PvP
- 모바일 조작: 터치 UI와 원 탭 액션; 광범위한 기기 지원
폴월드 온라인은 폭스 팟(Pocket Pair)의 폴월드를 모바일에 맞춰 다시 만든 작품이에요. 개발과 출시는 게라나(Garena)가 맡았고, 2026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게라나는 이 게임이 스마트폰에서 폴월드의 규모와 자유로움, 깊이를 그대로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고 밝혔어요. 특히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중심으로, 플레이어들은 하나의 거대한 오픈 월드에서 만나 협력하고 경쟁하며 함께 건물을 짓습니다.
게임은 거대하고 끊김 없는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생명체 '팰(Pals)'이 주인공의 핵심 동료가 됩니다.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거나 숨겨진 보물을 찾는 동안 팰을 포획하고 키우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어요. 폴월드 온라인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오리지널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메인 세계관 스토리와 이 버전 전용의 사이드 스토리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원작 폴월드의 내용 외에도 더 많은 이야기에 매력을 느낄 수 있죠.
멀티플레이가 이 게임의 핵심이에요. 월드 안에서 만난 적들을 파티로 모아 친구와 함께 PvE 챌린지를 하거나 PvP 대결을 벌일 수 있습니다. 게라나는 강력한 오픈 월드 보스와 함께 도전하거나 희귀한 팰을 함께 사냥하는 협동 활동뿐만 아니라, 다른 플레이어의 기지를 방문하는 소셜 기능도 강조하고 있어요. 또한 건물을 공유하고 팀워크로 일하면, 그룹이 자신만의 허브를 만들고 자율적인 속도로 콘텐츠를 해결할 수 있답니다.
기지는 생산과 자동화를 염두에 두고 지어졌어요. 건물을 확장하고 팰을 배치해 생산을 자동화하거나 정착지를 지키게 하면, 공동 기지는 생산 센터이자 집 같은 곳이 됩니다. 이런 건설과 방어 시스템이 멀티플레이의 핵심이라고 하니, 팰과 친구들과 함께 생산하고 살아가는 공간이 아닐 수 없죠.
컨트롤과 UI는 터치를 최우선으로 다시 디자인되고 있어요. 게라나는 직관적인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와 터치 기반 컨트롤, 원 탭 액션을 사용하며, 기지 설계나 건물 이동, 팰 배치 관리 등의 흐름도 간소화했습니다. 다양한 기기 사양을 지원하면서 폴월드 특유의 깊이와 자유로움을 살리는 데 주력하고 있답니다. 게라나 대표 테리 자오는 "폴월드의 깊이, 몰입감, 자유로움이 모바일에서도 즐겁게 느껴지도록 폭스 팟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폭스 팟 대표 미조베는 게라나에 라이선스를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 출시라는 목표 이외에는 구체적인 출시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고, 나중에 배급 일정과 추가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향후 커뮤니티 업데이트를 위해 유튜브와 디스코드 링크도 게시될 예정이에요.
주목할 이유
폴월드 온라인은 팰 포획, 공유 기지 건설, 그리고 PvE와 PvP 멀티플레이를 모바일 네이티브 클라이언트에 담았어요. 폭스 팟의 라이선스를 받아 게라나가 개발하고 출판했으며, 2026년 출시와 모바일 우선 UI, 기기 지원이 중요한 포인트로 꼽혔습니다.
원문 출처
Google News: Famitsu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