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유니버설, 컴캐스트 분할 이후 게임 사업 탐색
NBC유니버설은 컴캐스트와의 분할 계획에 따라 비디오 게임 기회를 탐색할 예정이며, 이는 분할 후 회사를 이끌게 될 마이클 카바나의 발언에 따른 것이다. 컴캐스트가 초기 19.9%의 지분을 유지하는 가운데, NBC유니버설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에서 새로운 성장 경로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더 집중적인 경영과 전략적 유연성을 허용하기 위한 보다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역사적으로 컴캐스트는 게임 분야에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전에는 액티비전, 일렉트로닉 아츠, 에픽 게임즈와 같은 기업에 대한 상당한 투자를 고려한 바 있다. 현재 구체적인 인수나 파트너십 논의는 진행되지 않고 있지만, 회사는 인접 사업 기회를 활용하려 하고 있다. 컴캐스트 CEO인 브라이언 로버츠는 분할이 두 개체 간의 즉각적인 거래를 촉진하기보다는 운영 초점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강조했다.
주목할 이유
카바나는 새롭게 독립한 NBC유니버설이 이제 경쟁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이 회사는 2019년에 해당 부서를 폐쇄한 크리스 헤더리의 주도로 진행된 과거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서 벗어나고 있다. 당시 NBC유니버설은 모바일 자가 퍼블리싱에서 전략적 전환을 발표하며 모바일 타이틀에 대해 개발 파트너와 협력하여 대체 퍼블리싱 경로를 선택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은 모바일 게임 시장 내 경쟁 심화와 더 적응 가능한 투자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반영하고 있다.
원문 출처
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