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 사전 등록 시작 및 신규 에더 드래곤 '루거 아이달' 공개
핵심 요약
-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사전 등록 시작
- 캡콤 라이선스 하에 TiMi Studio Group 개발, 가라나가 발행
- 세 번째 폐쇄 베타 진행 중, 지난주 게임스컴 체험 데모 진행
- 루거 아이달, 게임의 첫 오리지널 에더 드래곤이자 플래그십 몬스터
캡콤의 라이선스 하에 개발된 TiMi Studio Group이,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게임은 세 번째 폐쇄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요. 지난주 게임스컴에서는 가라나가가 발행하는 이 모바일 전용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죠. 게임스컴에서는 신규 플래그십 몬스터로 에더 드래곤 '루거 아이달'이 공개되기도 했어요.
아웃랜더스는 모바일에 특화해 개발된 게임이라고 팀은 설명해요. 캡콤의 다른 모바일 게임들과는 또 다른, 진짜 몬스터 헌터 경험을 선사한다고 말하죠. 아직 공개된 라인업에는 네르기간테, 바로스, 쿨루야유, 쿠샬라다오라 같은 클래식 몬스터들과 새로운 오리지널 몬스터가 포함되어 있어요. 스포클리의 '몬스터 헌터 나우'나 캡콤의 '몬스터 헌터 퍼즐: 펠리네 아일즈'는 각자의 길을 가고, 아웃랜더스는 이번 행사에서 공유된 정보에 따르면 콘솔이나 PC용 게임처럼 오픈월드 전통 사냥 방식을 지향한다고 하더라고요.
게임스컴에서 루거 아이달은 금빛 태양 같은 에더 드래곤으로 소개됐어요. 전장을 환하게 비추고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 지형을 태우는 능력을 가졌죠. 팀은 이 몬스터를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에 처음 등장하는 오리지널 에더 드래곤이라고 칭했고, 게임의 플래그십 몬스터라고도 불렀어요. 보통 데뷔작의 핵심이 되는 몬스터이자 메인 프로모션 아트에도 자주 등장하는 종류라는 거죠. TiMi는 쇼케이스에서 게임 출시 시 루거 아이달을 상대로 싸우고, Aesoland의 미스터리와 어떤 연결이 있는지 탐험하게 될 거라고 덧붙였어요.
주목할 이유
요약: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사전 등록이 바로 시작되고 있어요. 아웃랜더스는 세 번째 폐쇄 베타를 진행 중이고, 루거 아이달이 게임의 첫 오리지널 에더 드래곤이자 플래그십 몬스터라는 점 덕분에, 데모가 출시를 향해 나아갈 때 플레이어들이 지켜봐야 할 명확한 목표가 생겼죠.
원문 출처
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