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us, 모바일 게임용 '코호스 구매' 플랫폼 런칭
핵심 요약
- 최대 52주까지 코호스 성과 예측 가능
- 7일 차부터 성장 잠재력 있는 코호스 평가
- 게임사가 유저 확보 자금을 앞서 마련
- Halil Özdemir이 Pocket Gamer Connects London 발표
Leus가 모바일 게임용 코호스 구매 플랫폼을 띄웠어요. 이 서비스는 게임사들이 미래의 유저 가치를 미리 팔아서, 지금 당장 유저를 확보할 자금을 마련하게 해주는 거죠. 과거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 모델을 돌려서 구매 제안을 내놓는데, Leus 측은 7일 차부터라도 아직 성장 잠재력이 남은 코호스를 평가할 수 있다고 말해요.
Leus는 최대 52주까지의 코호스 성과를 예측하고, 미래 가치를 바탕으로 구매 제안을 해요. 덕분에 게임사는 유저가 실제 수익을 내기도 전에 미리 유저를 확보할 수 있고, 나중에 그 수익을 마케팅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되죠. Leus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인 Halil Özdemir은 이 아이디어를 아주 직설적으로 설명했어요. "코호스가 미래에 경제적 가치가 있다면, 왜 창업자가 그걸 담보로 빌려야 할까요? 그냥 팔면 되잖아요." Özdemir은 이런 주제로 Pocket Gamer Connects London에서 발표도 했고, '미래의 UA: 크리에이티브, 예측, 자금'이라는 토크도 진행했어요.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 데이터가 깔끔한 게임사들은 Leus에 미래 유저 가치를 팔아서 초기 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예측 기간은 최대 52주까지고, 코호스 평가는 보통 7일 차부터 시작해요.
원문 출처
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