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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조나단 나이트를 게임 총괄로 격상시키며 그를 게임 사업의 수장으로 유지했습니다.

뉴욕타임스, 조나단 나이트를 게임 총괄로 격상시키며 그를 게임 사업의 수장으로 유지했습니다.

핵심 요약

  • 2020년 9월 뉴욕타임스에 합류했습니다.
  • 2022년 NYT가 워들(Worlde)을 인수하고 통합했습니다.
  • 크로스플레이(Crossplay)가 무료 게임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워너브라더스 게임에서 해리포터: 위저드링즈 유니트에 100명 이상의 개발자를 이끌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조나단 나이트를 게임 총괄 직책을 확장해 승진시켰습니다. 그를 게임 운영의 총괄로 유지한 셈이죠. 나이트는 링크드인에 이 소식을 올리며, 진실을 찾고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저널의 사명을 지원할 기회를 계속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2020년 9월 회사에 합류한 이후 나이트는 뉴욕타임스 게임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의 업무에는 2022년 워들(Worlde)을 인수하고 통합하는 일도 포함됩니다. 그리고 이 신규 게임 크로스플레이(Crossplay)는 저널이 만든 첫 번째 두 명이 함께 하는 경쟁 단어 게임인데, 무료 게임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나이트는 크로스워드, 스펠링 비, 커넥션, 스트랜드, 피프스 같은 일일 게임들의 수익과 출품 일정을 모두 챙기고 있습니다.

NYT에 들어오기 전 나이트는 20년 넘게 게임 업계에서 일했습니다. 워너브라더스 게임에서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VP이자 스튜디오 총괄을 맡았는데, 해리포터: 위저드링즈 유니트에 100명이 넘는 개발자를 이끌고 DC 레전드를 출시했습니다. 지니에서는 게임 부문 SVP로 빌(Ville)과 위드 프렌즈 부서를 운영했고, 300명이 넘는 직원들을 관리하며 모바일로 '뉴 워즈 위드 프렌즈'와 '파밍빌리'를 냈습니다. 또한 일론트닉 게임사에서도 9년 이상 VP이자 수석 프로듀서로 일했는데, '시뮬즈'나 '심슨 가족 게임'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커리어는 액티비전에서 '리턴 투 캐슬 울프엔슈타인' 같은 게임을 제작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 나이트의 새로운 직함은 뉴욕타임스의 라이브 게임 사업과 개발 일정을 직접 관리하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워들을 통합하고 1위를 차지한 크로스플레이를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그는 게임들의 수익과 일일 퍼즐 게임들을 모두 챙기고 있죠. 그래서 회사의 게임 라인업은 이제 그의 손아귀에 완전히 들어온 셈입니다.

원문 출처

PocketGamer.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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