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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hammock의 그라베마크, 안드로이드 글로벌 출시

Tokyo hammock의 그라베마크, 안드로이드 글로벌 출시

핵심 요약

  • Tokyo hammock의 그라베마크, 안드로이드 글로벌 출시
  • 레전더리 티어 위 15가지 레리크; 캐릭터 4종: 기사, 리버, 센티넬, 마법사
  • 깊이 4개: 리므보, 말레볼지, 코키투스, 주데카(무한 심연, 시즌 순위)

일본 토쿄 햄쉭에서 만든 어둡고 판타지한 액션 게임 그라베마크가 안드로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됐어요. 한 손으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된 무료 플레이 타이틀이라서, 전투는 자동으로 돌아가고 스킬이나 포션을 언제 쓸지, 그리고 마을로 돌아가기 전에 인벤토리에 뭘 채울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죠.

전투는 자동 공격이 기본이고, 스킬이나 포션은 플레이어가 직접 쓰는 방식이에요. 각 층마다 적이 있는 길, 스프링이 있는 길, 그리고 희박하게 그라베마크 노드가 있는 길 중 하나를 고르면 돼요. 적을 쓰러뜨린 뒤에는 시간이 멈춰서 드롭을 확인하고 제한된 인벤토리에 아이템을 채울 수 있어요. 마을에서 확인해야만 아이템의 정체를 알 수 있고, 마을로 돌아오지 못하면 죽으면 인벤토리에 있던 아이템과 그동안 모은 골드는 모두 사라져요. 대신 장착한 장비와 스토리지 내용물은 안전하게 보존돼요.

진행 시스템은 15가지 레리크가 레전더리 티어 위에 위치해 있어요. 각 레리크는 고유한 이름과 아트워크를 가지고 있죠. 캐릭터로 기사, 리버, 센티넬, 마법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깊이는 리므보, 말레볼지, 코키투스, 주데카 중 네 개를 넘나들 수 있어요. 주데카는 무한히 이어지는 끝없는 심연이고, 시즌 순위는 살아서 돌아올 수 있는 가장 깊은 층으로 기록돼요.

주목할 이유

그라베마크는 지금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 손으로 즐기는 런과 꽉 막힌 인벤토리 퍼즐이 마음에 드셨다면, 안드로이드용 포인트 앤 클릭 호러 게임 '컬트 바쿠이'에 대한 별도 뉴스도 확인해 보세요. 여기서 진짜 매력은 런 레벨의 리스크 관리예요. 장착한 아이템과 스토리지 내용물만 보호받고, 런 중에 모은 아이템은 죽으면 사라지니까 아이템을 채우고 후퇴하는 결정이 각 탐험의 핵심이 되는 거죠.

원문 출처

Droid Ga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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