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이픽 미키: 리브러시드, 9월 16일 모바일 출시
핵심 요약
- iOS와 안드로이드로 9월 16일 모바일 출시
- 모바일 버전 가격 $15.99
- 원래 Purple Lamp 개발, 모바일 포팅은 Snapshot Games 담당
- Switch 2는 10월 6일 출시 예정
출시사 THQ Nordic Mobile와 개발사 Snapshot Games가 9월 16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디즈니 이픽 미키: 리브러시드가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모바일 버전은 $15.99에 판매됩니다.
원래 Purple Lamp이 개발한 리메이크는 PS5, Xbox Series, PS4, Xbox One, Nintendo Switch, 그리고 PC(Steam과 GOG)에 먼저 출시됐었죠. THQ Nordic은 10월 6일로 예정된 Switch 2 출시도 확정했습니다. 모바일 포팅과 화면 터치 컨트롤 최적화는 Snapshot Games가 맡았어요.
THQ Nordic에 따르면 모바일 버전은 전체 싱글플레이 캠페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터치스크린에도 그 재상상된 웨이스트랜드 설정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핵심 메커니즘도 그대로예요. 미키가 마법 붓으로 요소를 칠하거나 얇게 만들어 환경과 스토리의 결과를 바꾸고, 오즈월드 같은 클래식 캐릭터들도 모바일 버전에 등장합니다. 최적화된 터치 컨트롤과 ‘콘솔 품질의 미적 감각’을 탑재해 핑퐁, 얇히기, 그리고 플랫폼링을 핸드폰에서도 촉감 있게 즐길 수 있게 했죠.
주목할 이유
여행 중에도 완전한 이픽 미키 리메이크를 즐기고 싶다면 9월 16일이 바로 구매 날이에요. $15.99면 전체 캠페인, 붓 기반 메커니즘, 그리고 콘솔과 PC에 출시된 캐릭터들을 모두 받을 수 있으니까요. 이제 터치에 맞춰 최적화된 상태로 준비됐답니다.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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