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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sisters와 Big Shot Pictures, 2029년에 'CookieRun' 영화 제작 확정

Devsisters와 Big Shot Pictures, 2029년에 'CookieRun' 영화 제작 확정

핵심 요약

  • 2029년 전 세계 개봉으로 IP 20주년 맞춤
  • 전 세계 3억 5,0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 모음
  • 전체 수익 10억 달러 이상 달성
  • 2025년 미국 상품 판매 65% 점유율 기록

Devsisters는 Big Shot Pictures와 손잡고 원작 게임 출시 20주년을 맞아 2029년 전 세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는 'CookieRun' 영화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영화 제작은 Big Shot이 맡고, Devsisters는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함께 잡는 역할을 맡습니다.

'CookieRun' 프랜차이즈는 'CookieRun: Kingdom'과 'CookieRun: Crumble'을 포함한 여러 게임과 카드 게임, 상품 라인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Devsisters는 이 IP가 전 세계적으로 3억 5,0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를 모았고, 수익은 10억 달러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5년 기준으로 미국은 전 세계 'CookieRun' 상품 판매의 65%를 차지했고, 'CookieRun: Kingdom'은 2025년 미국 트렌딩 TOP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Devsisters의 CEO 조길현은 이번 이동을 브랜드의 형식 확장으로 설명했습니다. "CookieRun은 모바일 게임으로 시작해 상품, 카드, 라이브 이벤트 등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어 왔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Big Shot Pictures의 CEO 브라이언 로빈스는 영화화가 기존 팬과 새로운 관객 모두에게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바일 화면 너머 영화로 확장하면 수백만 명의 기존 팬과 새로운 전 세계 관객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양사의 협력적인 태도가 뚜렷하고, 제작 총괄과 Devsisters의 크리에이티브 역할은 명확히 정해진 사항입니다.

주목할 이유

핵심: 2029년 전 세계 개봉 계획과 IP 20주년 맞춤, 그리고 2025년 미국 상품 판매 65%라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화는 프랜차이즈의 가장 강력한 시장을 공략하면서도 국제 관객을 유치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출처

PocketGamer.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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