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차지, 고문위원회에 버나드 킴 임명
앱차지가 소비자 직접 플랫폼의 확장을 지속함에 따라 버나드 킴을 고문위원회에 임명했다. 게임 산업의 베테랑인 킴은 징가, 일렉트로닉 아츠, 디즈니 등 저명한 회사에서 고위직을 역임하며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매치 그룹의 CEO로 재직했으며, 유니티 이사회에서 독립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략적 추가 인사는 앱차지가 150개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통해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소비자 직접 거래를 처리하고,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모바일 타이틀의 3분의 1 이상에 대한 웹 스토어를 지원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킴은 지난 10년 동안 모바일 게임 산업에서 소비자 직접 수익 창출의 중요성을 주요 구조적 변화로 강조하며, "앱차지는 퍼블리셔에게 플레이어 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소유권, 그리고 그에 따른 데이터, 경제학, 경쟁적 이점을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주목할 이유
킴의 임명과 함께 앱차지는 터키, 핀란드, 한국, 중국, 일본에 새로운 사무소를 열며 국제적인 존재감을 확장했으며, 직원 수를 140명 이상으로 늘렸다. 최근 이 회사는 시리즈 B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5800만 달러를 모금하여 성장 계획을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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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Game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