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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에이스, 2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

탕탕에이스, 2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

핵심 요약

  • 출시일: 2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 플레이 가능 파일럿: 11마리; 전투기 타입: 9가지
  • 한 판 길이: 한 런당 약 5~10분
  • 첫 7일: 인게임 아이템과 화폐 무료 제공

고릴라 스튜디오가 '탕탕특공대'의 정식 후속작인 '탕탕에이스'를 2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공개했습니다. 이 게임은 수직 방향으로 플레이하는 한 손으로 조작하는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으로, 총알을 피하는 버튼헬과 랜덤 스킬 선택이 결합되어 있으며 100가지 이상의 빌드 조합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 판은 보통 5분에서 10분 정도 걸리며, 한 손으로 짧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11마리의 동물 파일럿과 9가지의 전투기 타입을 섞어 조합할 수 있습니다. '냥고', '울라', '플레임테일', '설몽' 같은 이름이 붙은 파일럿은 물론, 파일럿과 비행기 모두 고유한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행 시스템에는 장비와 무기, 특성, 연구, 칩, 지원 유닛이 포함되며, 핵심 스킬 업그레이드는 스킬 레벨이 3이 될 때마다 이루어집니다. 런 중에는 일반 몬스터, 엘리트 적, 보스를 만나게 되고, 레벨업 시마다 플레이어가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조작과 전투는 수직 방향과 한 손 조작에 맞춰 튜닝되어 있습니다. 공격은 자동 조준을 사용하지만, 총알 피하기와 상황에 맞는 스킬 선택은 수동으로 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들어 올리면 시간이 느려져서 빽빽한 총알 패턴을 빠져나가기 쉬워지는 점이 한 손 조작에 딱입니다. 게임의 캠페인은 하늘에 퍼진 좀비 바이러스를 배경으로 하며, 기계와 생명체를 기계 좀비 떼로 만들어버립니다. 동물 파일럿들은 고립된 도시와 생존자 허브를 구하기 위해 '스카이 구조 작전'에 참여합니다.

고릴라 스튜디오는 출시 후 7일 동안 인게임 아이템과 화폐를 무료로 제공하며, 제한된 이벤트와 던전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롤아웃할 예정입니다. 3일째부터 시작되는 28일간의 '베이스 작전' 이벤트에서는 '팬텀' 전투기와 '플레임테일' 파일럿 등 다른 보상과 함께 주어집니다. 8일째부터는 10일간 지속되는 '스타시아 낚시 시즌'이 열리며, '다크나이트 블레이드' 전투기와 '설몽' 파일럿이 등장합니다. 메인 스테이지 12-10을 클리어하면 영구 던전 '메테오 폭격'이 해금되며, 플레이어는 통제 불능의 폭풍 속에서 메테오를 파괴하고 골드를 모을 수 있습니다. '고릴라 스튜디오'는 "한 손과 변화무쌍한 스킬 조합의 재미로 불타오르는 공중전을 경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 짧고 빠른 수직 런과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면, 탕탕에이스는 한 손 조작, 랜덤 3지선다 레벨업, 그리고 100가지 이상의 빌드를 탐험할 수 있는 첫 주 무료 아이템과 타이머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원문 출처

Google News: Inve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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