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 10월13일 구글플레이 매출 1위 달성
핵심 요약
- 사전 다운로드 기간 앱스토어 인기 1위 달성
- 10월13일 오전10시 특별 쿠폰 지급
카카오게임즈가 개발하고 슈퍼캣이 제작한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10월13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출시사는 이를 공식 발표했다. 10월7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게임은 10월8일 정식 출시되었고, 10월13일 발표된 회사 입장에서는 이 순위 달성을 확인했다.
발매 일정은 꽤 탄탄하다.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10월7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정식 출시일인 10월8일에는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까지 올랐다. 연휴 기간 동안 두 앱스토어 매출 차트 2위를 유지하다가, 10월13일 구글플레이 매출 1위로 정점을 찍었다.
구글플레이 기념 이벤트로 10월13일 오전10시에 특별 쿠폰을 지급했다. 출시사는 안정적인 국내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고, 시즌별 업데이트와 '도깨비 총회'라는 이름의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퀄리티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 준비도 진행 중이며, 접근성이 낮은 점을 보완하고 점무늬 스타일의 그래픽, 그리고 신규 유저가 쉽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도술 조합 시스템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구글플레이 매출 1위는 많은 이용자분들이 부담 없이 함께 즐겨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큽니다,"라고 카카오게임즈 비즈니스본부의 차명수 대표는 말했다.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누구나 편하게 즐기면서도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주목할 이유
핵심 요약: 카카오게임즈는 시즌별 업데이트, 커뮤니티 이벤트, 그리고 낮은 진입 장벽을 갖춘 디자인과 타이밍 좋은 쿠폰 캠페인을 활용해 초기 순위 상승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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