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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마드 창립자, 네오펄스에 5930억 원에 39.33% 지분 매각

웨마드 창립자, 네오펄스에 5930억 원에 39.33% 지분 매각

핵심 요약

  • 박관호, 5930억 원에 네오펄스에 39.33% 지분 매각.
  • 거래는 2023년 10월 30일 종료; 네오펄스 40.25% 지분 확보.
  • 글로벌 시장, 특히 중국으로 확장에 집중.
  • 웨마드는 AI 기반 게임 개발과 혁신을 선도할 계획.

웨마드 창립자 박관호는 성송투자의 자회사인 네오펄스에 약 9200억 원(약 5억 9300만 달러)에 회사의 지배 지분 39.33%를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이 거래는 2023년 10월 30일에 마감될 예정이며, 네오펄스는 웨마드의 40.25%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박관호는 한국 시장을 넘어 확장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게임 산업이 국가 경계를 초월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더 큰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생존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이제 한국 시장만으로 회사를 그릴 수 있는 시대를 지나갔습니다,"라고 박관호는 전략적 변화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네오펄스의 투자는 웨마드의 MMORPG 개발 전문성과 중국에서의 '전설의 미르' 프랜차이즈의 인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인수 후 네오펄스는 특히 선도적인 IT 기업 및 게임 개발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시장을 위한 새로운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목할 이유

양사는 인공지능이 게임 개발의 중심 역할을 할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박관호는 AI가 게임 제작 방식과 플레이어의 참여 방식 모두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하며, 웨마드가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산업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임의 완성도와 품질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라고 그는 말하며 게임 개발에 대한 회사의 헌신을 강조했다.

원문 출처

PocketGamer.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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